쌍꺼풀 재수술

아름다운 쌍꺼풀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쌍꺼풀이란 눈을 뜨고 정면을 자연스럽게 응시했을 때 쌍꺼풀 라인이 거의 보이지 않거나 살짝 보이는 정도여야 합니다. 흔히 쌍꺼풀 수술을 하면 눈을 떴을 때 쌍꺼풀이 크고 선명하게 보여야 잘 된 쌍꺼풀로 착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눈을 떴을 때 크고 선명하게 라인이 나오면 잘못된 쌍꺼풀입니다. 눈은 예쁜 눈매 보다는 아름다운 눈매가 더 좋습니다. 그 말은 보기 좋은 눈매보다는 분위기 있는 눈매가 더 좋다는 얘기입니다. 본인이 거울을 보고 섰을 때 쌍꺼풀 라인이 살짝 보이거나 거의 보이지 않을 때 아주 잘된 쌍꺼풀이라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쌍꺼풀 라인은 큰데 눈이 잘 안 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만족스럽지 않은 수술의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눈이 크고 초롱초롱하며 시원스럽게 떠져야 아름다운 눈매가 되는 것입니다. 거울을 보고서 자신의 눈을 응시했을 때 검은 눈동자가 거의 다 보이는지 아니면 눈꺼풀에 가려저서 일부만 보이는지 확인해 보면 압니다. 눈꺼풀이 검은 눈동자 위를 살짝만 가리는 것이 가장 자연스러운 눈매이며, 정면 주시 상태에서 인상이 졸려 보이거나 피곤해 보이는 느낌이 없어야 합니다.
 
 
 
몽고주름(내안각췌피)이 있어서 쌍꺼풀 수술을 해도 바깥쪽만 라인이 조금 보이고, 라인이 눈 안쪽에서는 사라져 없어지는 쌍꺼풀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필요하면 몽고주름제거술을 해주어서 안쪽까지 라인이 나타나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몽고주름제거술은 꼭 필요한 경우에만 해야 합니다. 눈 사이의 거리가 40mm가 넘어가면 몽고주름이 있다고 판단하여 본인이 원하는 경우에 몽고주름제거(앞트임) 수술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되도록이면 눈 사이의 거리가 40mm를 넘지 않으면 몽고주름제거술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40mm 이하에서 수술을 하게 되면 눈 사이가 오히려 좁아져서 눈이 몰려 보이는 현상이 초래되기도 하고 어떤 경우는 눈 안쪽의 라인이 바깥쪽 보다 더 넓어지는 부작용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쌍꺼풀 수술 후에 눈썹이 살짝 위로 올라간 경우는 훨씬 더 아름다워 보입니다. 쌍꺼풀 수술을 했는데 눈썹은 그냥 그대로 처져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보다는 눈썹도 살짝 올라갈 경우 좀 더 아름답게 보이므로 쌍꺼풀을 하면서 눈썹 방향도 살짝 바꾸어 주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MEMBERS

LOGIN

JOIN

02.543.9870 02.543.9830

TOP